톰 행크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HBO가 뭉쳐 구 소련 지도자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예정!

톰 행크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HBO가 만나 구 소련의 지도자였던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 예정이다. 일명 코드네임 '고르바초프'로 불리는 프로젝트로서, 고프바초프의 보좌관이었던 파벨 팔라첸코,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E. 호프만 그리고 세르비아 출신의 영화감독 드잔 카라크라치 등이 출연 계약을 완료한 상태이다.

 

 

 

 

고르바초프의 시선으로 격동의 구 소련의 현대사를 관통할 예정인 코드네임  '고르바초프' 다큐멘터리 무비의 감독은 AMC의 웨스턴 시대극 '헬 온 휠스'의 제작, 각본 등을 담당했던 존 쉬반이 맡을 예정이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톰 행크스는 전반적인 제작에 관여할 예정이다.

 

미하일 고르바초프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할리우드에서도 유명한 환경운동가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지구촌 환경 오염을 사실적으로 기록한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11번째 시간'에 스티븐 호킹, 제임스 울시 전 CIA 국장 등과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11번째 시간'은 2007년 칸 국제영화제에서 특별 상영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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