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수입차 판매 1위 폴크스바겐 티구안 어떤 차?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2013년 11월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링 카로 폴크스바겐 티구안을 선정 발표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발표에 따르면, "2013년 11월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는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특정 브랜드의 독보적인 질주가 인상적이었던 한 달이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협회가 말한 특정 브랜드란 폴크스바겐이다. 2013년 11월 수입차 최고 베스트셀링 모델은 폴크스바겐의 준중형 SUV 티구안 (Tiguan) 2.0 TDI 블루모션 모델로 550대를 판매했고, 그 뒤를 이어 폴크스바겐의 중형 세단 파사트 (Passat) 2.0 TDI가 494대를 판매하며 2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3위는 494대를 판매한 BMW 5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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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차지한 폴크스바겐의 티구안은 최저가 모델이 3,770만원의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폴크스바겐의 준중형 SUV 모델로, 현대 싼타페 DM 모델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뭐야 이 정도 가격이면 나도 한 번 사볼까 유혹을 느끼는 모델로 유명하다.

 

옵션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1,000만원 이상이 나서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고, 연비 역시 13.8로 나쁘지 않은 선택에, 블루모션이 적용되어 더욱 경제적인 운행이 가능한 모델로 알려져있다.

 

또한 11월 월 판매는 줄어들었지만, 올해 누적판매는 14만 4092대로 2012년 11월까지의 누적 12만195대 보다 19.9퍼센트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아래는 한국 수입자동차협회가 발표한 2013년 11월까지의 누적 브랜드별 판매대수이다.

 

브랜드별로는 폴크스바겐(Volkswagen) 2825대

BMW 2746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1955대

아우디(Audi) 1650대

포드(Ford/Lincoln) 780대

미니(MINI) 709대, 토요타(Toyota) 432대

렉서스(Lexus) 415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356대

혼다(Honda) 302대

닛산(Nissan) 302대

랜드로버(Land Rover) 278대

볼보(Volvo) 227대, 포르쉐(Porsche) 216대

푸조(Peugeot) 213대

재규어(Jaguar) 179대

인피니티(Infiniti) 120대

시트로엥(Citroen) 58대

피아트(Fiat) 47대

벤틀리(Bentley) 21대

캐딜락(Cadillac) 2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2대

 

아래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선정한 2013년 11월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인 폴크스바겐의 준중형 SUV 티구안 (Tiguan) 2.0 TDI 블루모션 사진모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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