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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의 여자, 소피 윙클먼

크로스로드 2013.01.23 22:01

미국에서는 영국 런던 출신의 평범한 배우 소피 윙클먼(Sophie Lara Winkleman)이지만, 영국에서는 국왕 조지 5세의 증손자이자 영국 찰스 황태자의 6촌, 윌리엄 왕자의 7촌 사촌인, 영국 왕위계승 서열 31위 프레드릭 윈저공의 아내라는 직함을 지니고 있는 레알 반전 있는 여자.

 

 

 

2009년 9월 12일 헨리 8세의 궁전이었던 햄튼 코트에서 왕족 결혼식을 올린 후에도 ‘로빈훗’, ‘레드 벌룬’, ‘타이타닉’ 등의 영국 드라마와 ‘CSI 마이애미’, ‘100 퀘스천’ 등의 드라마에 주조연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마이크 피기스 감독이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니콜라스 케이지와 엘라자베스 슈의 애정신 못지않은 섹스 장면을 연출했던 영화 ‘애정만세(Love Live Long)’가 윈저공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개봉해서 왕실을 바짝 긴장케 하기도 했다.

 

2008년 가상의 왕실 생활을 풍자적으로 그린 영국 드라마 ‘왕궁(Palace)’에서 엘레노어 공주 역으로 출연했던 우연이 있었으며, 2013년 CBS의 장수 인기 시트콤 ‘두 남자와 1/2’에서 찰리 쉰을 대신해 투입된 애시튼 커처의 연인 조이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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