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치우드'의 잭 하크니스 선장 존 바로우맨 ABC 정치 스릴러 '스캔들' 시즌2에 출연 예정

영국의 국민 드라마 '닥터 후' 스핀오프 드라마인 '토치우드'의 카리스마 넘치는 선장님 잭 하크니스 역으로 유명한 배우 존 바로우맨이 ABC 인기 정치 스릴러 '스캔들'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닥터 후' 팬들과 '토치우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라인 보도에 따르면 존 바로우맨은 2013년 5월 9일 방영될 '스캔들' 시즌2의 28번째 에피소드에 출연할 예정인데, 존 바로우맨이 올리비아 포프의 클라이언트로 출연하게 될지, 아니면 백악관의 대통령 측근을 연기할지 등의 자세한 내용은 현시점에서는 전혀 알려진 바 없다고 한다.

 

존 바로우맨은 '스캔들'의 크리에이터인 숀다 라임즈가 2012년 초에 추진했다 시리즈 픽업이 되지 않아 무산된 드라마 '길디드 릴리스'의 파일럿 제작 과정에서 함께 일을 한 경험이 있으며, '닥터 후'와 '토치우드' 이외에도 2010년 ABC의 '위기의 주부들', 2012년 CW 채널의 '애로우 어둠의 기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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