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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용 1대100 출연, IQ 210 천재 김웅용 누구? 김웅용 아들, 김웅용 부인 사진, 김웅용 부모 김웅용 진실은? 신한대학교 어디?

크로스로드 2014.10.01 07:43

IQ 210을 자랑하는 천재 김웅용 교수가 연일 방송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번 여유만만에 출연해서 과거의 화려한 천재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다음날에는 퀴즈 프로그램인 1대100에 출연해서 한 살 때 천자문을 뗐다는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김웅용 교수는 2014년 9월 30일 밤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원의 상금에 도전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웅용 교수는 "한글은 몇살에 뗐느냐?"라는 질문에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한 살 지나서 읽었다. 천자문도 그 때 같이 뗐다. 한글을 읽으니까 자연스레 천자문도 함께 익힌 것이다"고 말해서 시청자들을 놀래켰습니다.


이에 1대100 한석준 아나운서가 "세 살 때 미적분 문제를 풀고, 책까지 냈다"고 들었다는 말을 하자, 김웅용 교수는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김웅용 IQ 210 천재 나사에서의 힘들었던 생활 고백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IQ 천재로 세계 천재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김웅용이 NASA에서의 힘들었던 삶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김웅용은 세계 권위 있는 인명사전인 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으로도 뽑힐 만큼 높은 아이큐를 가지고 있는데, 3살에는 미적분을, 4살에는 대학에 입학해서 청강 수업을 받았으며, 천재들만 자리할 수 있다는 NASA에 청소년기를 보낼 만큼 남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석준 아나운서가 8살에 박사 과정을 수료하시고 15살까지 NASA에서 일하셨다. 반항도 할 나이고 사춘기도 올 나인데 친구도 없고 또래도 없었을 텐데 어떻게 보냈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김웅용 박사는 "정말 힘들었다. 휴일에는 쉬어야하는데, 그 곳의 동료들은 술을 한잔 하러 간다. 근데 저는 미성년자니까 못 간다. 운동을 하면 동료들끼리 내기를 하니 안 껴주니까 계속 동료들과 멀어졌다. 결국 대화 없이 몇 년이 흘렀고 슬럼프가 왔다"고 밝혀서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IQ 210 천재 김웅용 교수 누구?

 

한편 이날 김웅용 교수의 방송 출연 이후 인류 역사상 가장 IQ가 높은 10명 중 4위에 대한민국 김웅용 교수가 올랐던 과거 발표가 다시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웅용 교수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생후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했다고 알려졌으며,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세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없이 풀었다고 전해진 인물입니다.

 

 

 

김웅용 교수는 5세 때에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과학교육과에 입학하고 8세 때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문리학과를 수료했으며, 또한 11세 때인 1973년부터 1978년까지 미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을 한 바 있습니다.

 

김웅용 교수는 15살이던 1978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미국에서 귀국했고, 이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반면에 김웅용 진실이라는 말로, 김웅용 교수가 미국을 다녀온 적도 없고, 천재도 아니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핵심은 김웅용 교수의 아버지가 모두를 속였다는 것인데, 무엇이 진실인지는 규명된 바 없습니다. 아마도 그런 세계적인 천재가 너무 평범한 삶을 살고 있으니까 생겨난 루머로 추정이 되기도 합니다.

 

한편 김웅용과 종종 비교가 되는 송유근 아이큐는 187이라고 하네요. 김웅용 씨가 교수로 재직중인 신한대학교는 4년제 사립대학으로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곳으로, 김웅용 씨는 신한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세계적 천재 김웅용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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