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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로드 2015.05.12 11:07

힐링캠프에 풍문으로 들었소 팀이 등장했습니다. 특히나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이비서 역의 배우 서정연은 유호정, 고아성, 이준 등을 뛰어넘는 인기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2015년 5월 11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에서 서정연은 영원한 안방 마님이자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배우 유호정에게서 여배우의 이미지가 이렇게 빨리 무너질 줄은 몰랐다며 온갖 폭로를 시작했습니다.

 

▲ 힐링캠프 서정연 유호정 사모님 놀이 즐긴다 폭로

 

이날 방송 유호정의 사람들 유준상, 고아성, 이준, 서정연, 최지우, 손현주가 우리가 몰랐던 ‘유호정의 진짜 모습’에 대해 폭로하며 시선을 모았는데요, 서정연은 유호정이 TV로만 보는 연예인 같았는데, 근데 그게 금세 무너졌는데, 안 좋게 표현하는 의미의 '여배우'같은 모습이 없어서, 굉장히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며, 선배 언니처럼 편하게 잘 해주셨다고 유호정을 칭찬했습니다.

 

근데 서정연은 이내 유호정이 요즘은 진짜 사모님 놀이를 즐긴다며, 처음에는 비서가 있는 것을 좀 어색해 했는데 이 비서를 어디서든 찾는다며 폭로를 했고, 이에 유호정은 저게 사실이다며,나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며, 비서가 있는 것이 참 편하더라고 답해 폭소를 이끌어냈습니다.

 

 

▲ 서정연 풍문으로 들었소의 이비서 역으로 각광받는 중

 

한편 이날 방송 이후 배우 서정연에 대해서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서정연은 2008년 연극 썸걸스로 데뷔해서, 죽이는 수녀들 이야기, 14인 체홉, 터미널 등의 연극으로 연기력을 쌓았으며, 이후 일리있는 사랑의 김분자 역으로 TV에 데뷔했습니다.

 

그러다 2014년 안판석, 정성주와 밀회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각인이 되는데, 서정연은 밀회에서 조선족 식당 아줌마로 출연해서, 이국 타지에서 돈을 벌기 위헤 식당을 전전하지만, 재벌 서회장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자신의 뜻과 생각에 따라 단박에 거절할 줄 아는 인물로 그려지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서정연 밀회에서 조선족 식당 아줌마

 

안판석, 정성주 콤비가 자신의 배우들을 꽤 끈끈하게 챙기는 면이 있는데, 밀회에서의 인연은 '풍문으로 들었소'까지 이어져서, 풍문으로 들었소의 이비서 역으로 출연한 서정연은 과외선생님 허정도와의 기습 키스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서정연과 허정도와의 기습 키스 장면에서는 허정도가 서정연에게 키스를 하는데, 서정연이 마뜩해 하지 않자, 그러자 허정도가 돌아서는 이선숙에게 "대화 좀 더 해요 스컬리"라며 미국 드라마 'X-파일'의 인물을 인용했고, 이에 서정연이 당혹스러워하자 허정도는  "죄송합니다. 분위기가 너무 비슷하잖아요. 본인도 아실 텐데 그런 말 많이 들으시지 않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서정연 허정도 X-파일 기습 키스 동영상 보기 (링크 클릭)

 

허정도의 말에 이선숙은 또 받아치기까지 합니다. "나 이선숙이 아니라 스컬리를 좋아했던 것이라는 사실을 방금 또 깨달았네요. 정확하게 말하면 서혜정 (성우) 맞죠? 정말 어이없다. 그분은 저의 우상, 더이상 모욕하지 마세요"라고 말한 것입니다. 정말 재밌었던 장면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보광동 유호정 정말 예쁘네요. ^^ 

 

  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좋은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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