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베이츠 모텔' 시즌2에 '앨리어스'의 스타 마이클 바턴 노마 베이츠의 부농부농 상대역으로 캐스팅!

A&E의 인기 드라마 '베이츠 모텔' 시즌2에 '앨리어스'에서 시드니 브리스토 일생의 사랑이었던 마이클 본 요원 역의 배우 마이클 바턴이 캐스팅되었다.

 

TV 라인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바턴은 '베이츠 모텔' 시즌2에서 노마 베이츠의 눈에 띈 매력적인 이혼남 조지 역으로 캐스팅되었으며, 지난 7월 중순 '베이츠 모텔'의 크리에이터인 칼톤 큐즈가 밝힌 바와 같이 시즌2에서 강화될 노마 베이츠의 부농부농 모드의 상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칼톤 큐즈가 밝힌 '베이츠 모텔' 시즌2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캐릭터 중 한 명은 마이클 바턴이 연기하는 매력적인 이혼남 조지로 확정되었으며, 이미 예고된 노마 베이츠의 오빠와 노마의 친한 여자친구, 그리고 딜런의 아버지 캐릭터가 추가로 캐스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7월 22일 국내 케이블 채널 OCN에서 시즌1을 방영하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미드 '베이츠 모텔' 시즌2는 2014년 봄에 시즌1과 마찬가지로 10개의 에피소드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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