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즈 채널의 신작 미드 '다빈치 디몬스' 성공적인 시청률로 데뷔!

스타즈 채널이 '스파르타쿠스'의 마지막 시리즈 피날레 에피소드에 연이어 자사의 차세대 에이스를 겨냥하는 신작 미드 '다빈치 디몬스'를 전략 편성 방영한 결정이 효과적인 선택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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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미국 현지 시간으로 2013년 4월 12일 방영된 '스파르타쿠스: 최후의 전쟁' 시리즈 피날레 에피소드와 '다빈치 디몬스' 등의 프로그램이 힘을 합쳐 끌어모은 시청자수는 모두 480만 명에 이르고, 이 수치는 스타즈 채널의 주말 시청자 수 기록을 경신한 수치라고 한다.

 

 

'다빈치 디몬스'는 최초 방영시 104만 명의 시청자를 모았고, 이후 추가 방영된 시청자수까지 합치면 전체 214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아, 마이클 허스트 제작의 2011년 작품인 '카멜롯'이 보유하고 있던 209만 명의 자사 시리즈 프리미어 전체 시청자수 기록을 근소하게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즈 채널은 기존 '스파르타쿠스' 시리즈의 팬들이 큰 이탈없이 새로운 드라마인 '다빈치 디몬스'로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공격적인 편성으로 '다빈치 디몬스'의 시청률 상승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즈 채널의 차기 에이스 자리를 예약하고 있는 또 한 편의 중세 미스테리 스릴러 드라마 '다빈치 디몬스'는 다음주부터는 에이스였던 '스파르타쿠스'의 방영시간대였던 매주 금요일 밤 9시를 넘겨받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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